‘카라 프로젝트’ 첫방 후 ‘베이비 카라’ 투표… 카라 투표 단 한 시간?

입력 2014-05-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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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투표

(사진=DSP미디어)

베일에 쌓였던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 프로젝트’)이 첫방송을 마쳤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 뮤직이 함께 제작하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 27일 오후 6시 첫 방송됐다. 7인의 ‘베이비 카라’ 중 카라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라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7인의 ‘베이비 카라’가 소개됐다. 이번 새 멤버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카라 프로젝트’는 대중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열어 놨다.

‘카라 프로젝트’는 27일 오후 첫 방송을 마치고 ‘베이비 카라’ 중 카라 멤버를 뽑는 투표에 들어갔다. 방송이 시작되는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공식 SNS 커넥미를 통해 실시간으로 투표가 진행됐고, 글로벌 팬들은 SNS 라인을 통해 투표에 참여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커넥미 40%(사전투표 및 방송투표), 라인30%(글로벌 투표), 전문가점수 30%를 반영해 최종 카라 멤버를 선발하게 된다.

‘카라 프로젝트’ 카라 투표를 접한 네티즌은 “카라 투표 벌써 끝난 거? 참여도 못했는데”, “카라 투표 왜 한시간만 하는거야 짜증나”, “카라 투표 이상해. 방송을 부조건 보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카라 프로젝트'에는 소진, 시윤, 영지, 채경, 소민, 채원, 유지 등 총 7명의 ‘베이비 카라’가 등장해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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