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美지표 개선ㆍ실적 호재에 상승...DAX30 0.49% ↑

입력 2014-05-28 0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는 27일(현지시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연출했다. 미국의 지표가 개선되면서 글로벌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43% 오른 6844.94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지수는 0.49% 상승한 9940.82를 기록하며 최고치를 경신했고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0.06% 오른 4529.75로 마감했다.

범유럽 스톡스600 지수는 0.3% 오른 344.57을 기록했다. 이는 2008년 1월 이후 최고치다.

미국의 4월 내구재주문이 0.8% 증가하고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유럽증시에도 호재가 됐다.

기업들의 실적과 인수·합병(M&A) 소식도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영국 소프트웨어업체 아비바는 회계연도 세전이익이 7830만 파운드로 시장 전망을 상회했다고 밝혀 주가는 8.8% 올랐다.

인터콘티넨털의 주가는 3.4% 상승했다. 최근 60억 파운드 규모의 인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금융주도 좋았다. 로이드뱅킹그룹은 오는 6월 기업을 공개하는 TSB의 지분 25%를 처분할 것이라고 밝힌 뒤 주가가 1.6%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9,000
    • -1.93%
    • 이더리움
    • 2,910,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13%
    • 리플
    • 2,038
    • -2.07%
    • 솔라나
    • 120,400
    • -3.22%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1.41%
    • 체인링크
    • 12,370
    • -2.83%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