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리 사냐, “아스널 떠나겠다”…맨시티 러브콜

입력 2014-05-28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수비수 바카리 사냐(31)가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영국의 유력 언론인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사냐와 소속 팀인 아스널간 계약 연장이 주급 차이로 인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사냐는 이 과정에서 “주급 인상이 없다면 팀을 떠나겠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6월 말 계약이 종료되는 사냐에 아스널은 2년 계약 연장을 제시했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협상을 마쳤다.

양측의 협상이 불발됨에 따라 사냐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증폭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또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한 프리미어리그의 몇몇 구단들이 사냐에 관심을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지난주 사냐와 맨체스터 시티는 한 차례 이적설이 붉어진바 있다.

한편, 프랑스 대표로 2014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는 사냐는 대회가 끝나기 전에 행선지를 결정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3,000
    • +2.07%
    • 이더리움
    • 3,090,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97%
    • 리플
    • 2,139
    • +1.13%
    • 솔라나
    • 128,900
    • -0.39%
    • 에이다
    • 404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85%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