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사퇴’ 與 “안타까워” 野 “김기춘 실장 책임져야”

입력 2014-05-28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지명 엿새 만에 전격 사퇴한 데 대해 여야의 반응이 엇갈렸다.

새누리당은 민현주 대변인은 논평에서 “안 후보자가 청문회를 통해 공식검증 하기 전에 여러 가지 의혹으로 자진사퇴 하게 된 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안 후보자가 스스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이라고 평했다.

반면 새정치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거액의 전관예우 의혹 논란을 낳은 안 후보자가 사퇴한 것은 사필귀정”이라며 “청와대 인사시스템을 총괄하고 있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7,000
    • -3.21%
    • 이더리움
    • 2,884,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3.51%
    • 리플
    • 2,028
    • -3.38%
    • 솔라나
    • 120,000
    • -4%
    • 에이다
    • 376
    • -3.84%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4%
    • 체인링크
    • 12,180
    • -3.8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