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ㆍ이진욱, 열애설에 네티즌 “자연사랑 커플 탄생… 류승범과 최지우는?”

입력 2014-05-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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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공효진, 이진욱(사진=뉴시스)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의 대부분은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sol****는 “왐마.. 이진욱 공효진 열애설 만으로 걍 설레네. 뭔가 음... 잘 어울림”이라며 둘의 연애를 축하했고, aye****는 “이진욱 진짜 진짜 좋아하는데 공효진도 정말정말 좋아서...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자연을 엄청 사랑하는 달달한 커플이네”라며 둘이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인정했다.

lov****는 “이진욱... 공효진까지... 나만 연애 안하지 나만...”이라고 말했고, son****는 “요즘 열애설 다 그저 그렇길래 이번에도 기대 안 했는데. 이진욱 공효진이라니.. 대박이다. 연예인들 일 안하고 연애만 하나”라며 최근 들어 열애설이 잦아지는 연예계에 대해 언급했다.

gen****는 “공효진 하고 다니는거 보니까 완전 들키기 싫어하는 거 같은데 진짜. 류승범은 어쩌고”, gho***는 “열애설 자꾸 내지마요. 천정명처럼 또 헤어지면 어떡해 ㅋㅋㅋㅋㅋ”라고 말했고, 1w3****는 “류승범과 최지우는 상관없겠지? 왜 갑자기 이 두 사람이 생각나?”며 이들의 예전 연인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공효진과 이진욱이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최근 포착됐다며 열애 중이라고 29일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9일 “몰랐던 사실이다. 현재 본인에게 사실여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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