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 김보성 “끝” 조윤호, CF계 블루칩으로 각광

입력 2014-05-29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보성-조윤호(사진 = 뉴시스)

배우 김보성은 평생을 외쳐온 유행어 ‘의리!’로 최근 대세 CF 스타가 됐다.

김보성의 ‘의리’를 앞세운 팔도 비락식혜는 최근 광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김보성의 비락식혜 광고는 일주일 만에 조회수 200만을 넘기며 인기를 모았다.

이 광고는 “의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낸 김보성을 필두로 언어유희를 통해 웃음을 준다. 매출도 증가했다. 편의점 GS 25에 따르면 비락식혜 매출은 광고 개시 후 같은 기간 55.8% 증가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된 비락식혜 매출 역시 48.3% 증가했다.

이에 김보성은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광고가 10개도 넘게 들어왔다. 의리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깐죽거리 잔혹사’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조윤호 역시 “당황하지 않고...끝!”이란 유행어로 CF계 스타로 떠올랐다.

조윤호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통신사 등 9개의 CF를 촬영한 사실을 전하고, “밀려드는 CF 요청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0,000
    • -0.7%
    • 이더리움
    • 3,00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78%
    • 리플
    • 2,121
    • +1.87%
    • 솔라나
    • 125,800
    • +0.48%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49%
    • 체인링크
    • 12,740
    • -0.62%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