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시청률 2.4% 기록…칸 영화제 이모저모

입력 2014-05-30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 시청률이 눈길을 끈다.

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은 시청률 2.449%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천기누설'은 3.4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칸을 찾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칸 영화제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김구라, 허지웅, 박지윤 등 MC들은 칸 영화제에 초청된 한국영화인들을 소개하며, 칸 영화제의 이모저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먼저 박지윤이 "초청 배우부터 감독, 취재진에 단계별로 차별등급이 매겨진다"고 하자, 칸 영화제에 다녀온 적이 있는 허지웅이 칸 참석자들의 등급에 대해 설명했다. 허지웅은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대우가 다를 수밖에 없다"며, "아이디카드 색깔에 따라 상영관 입장 시간도 달라진다. 화이트 카드 단 사람이 오면 블루 카드를 단 사람은 더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 같다!"고 비유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0,000
    • +0.64%
    • 이더리움
    • 2,8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1.21%
    • 리플
    • 2,102
    • +1.35%
    • 솔라나
    • 124,400
    • +2.13%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8%
    • 체인링크
    • 13,080
    • +3.5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