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 최우선 경영 의지 담은 ‘굿초이스’ 캠페인 전개

입력 2014-05-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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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굿초이스를 슬로건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30일 밝혔다. 사진제공 KT
KT가 고객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담은 ‘굿초이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KT는 굿초이스를 슬로건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30일 밝혔다.

굿초이스는 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KT가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을 제안하고, 올레(olleh)를 선택한 고객에게 감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슬로건이다.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KT의 의지를 담았다.

KT는 고객이 ‘올레를 선택하는 것’이 곧 굿초이스라는 인식이 확고해질 수 있도록 서비스와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

KT는 고객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담은 굿초이스 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아기편’, ‘에디슨편’, ‘로댕편’, ‘올레 스펀지플랜편’ 등 신규 CF를 이날부터 선보인다. 더불어 KT는 일상의 작은 선택이 굿초이스로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중‘굿초이스 큐브’ 이벤트를 진행하며,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큐브 안에 숨겨져 있는 굿초이스 선물과 일반 선물 중 고객이 선택한 결과에 따라 갤럭시S5, 아이패드 미니 등 경품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누구나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굿초이스 100’ 이벤트를 시작했다. 가벼운 선택을 하는 질문 100개 중에서 1가지를 골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고객이 직접 굿초이스 광고를 만들어 참여하는 ‘굿초이스는 내가 알린다’ 이벤트도 31일부터 진행한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굿초이스 캠페인 홈페이지와 올레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IMC본부장 박혜정 전무는 ”굿초이스 캠페인은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을 제공하겠다는 약속과 의지를 신선하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캠페인은 고객이 온오프라인, SNS 등을 통해 직접 참여하는 통합 마케팅으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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