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도주 이용 추정되는 차량 전주서 발견

입력 2014-05-30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지검 주차장에서 전북경찰청 과학수사대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타고 도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회색 소나타를 감식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주에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전북 전주에서 발견됐다.

29일 오후 11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대송장례식장 주차장에서 은색 소나타 차량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차량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장례식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차량에 유 전 회장이 타고 있었는지와 동승자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전북경찰청 과학수사대도 유 전 회장과 측근 양모(55)씨의 지문, 유류물 등에 대한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4,000
    • -1.38%
    • 이더리움
    • 3,03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5.52%
    • 리플
    • 2,100
    • -4.81%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405
    • -1.7%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21%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