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백지영 “유희열 르네상스 귀족 같다!” 외모칭찬?

입력 2014-05-30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백지영이 유희열 외모를 극찬했다.

1년 4개월 만에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컴백해 각종 음악사이트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쳤다.

백지영은 공백 기간 동안 연인 사이였던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현재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백지영은 “결혼 전엔 여자 솔로 가수로서 강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지만 이제는 남편이 있어 약해져도 된다”고 말하며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몸이 많이 아팠던 날 쌀 한 톨 씻어본 적이 없던 남편 정석원이 참치죽을 손수 만들어 줬다며 여전히 깨가 쏟아지는 신혼의 모습을 자랑해 관객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백지영은 MC 유희열에게 “요즘 들어 잘 생겨졌다”며 그의 외모를 칭찬하기 시작, 심지어 “르네상스의 귀족 같은 얼굴”이라 표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MC 유희열은 “잘생긴 남편을 만나더니 남자 보는 눈이 생긴 것 같다”며 화답했다.

백지영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0일 밤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2,000
    • -2.69%
    • 이더리움
    • 2,895,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1%
    • 리플
    • 2,028
    • -3.52%
    • 솔라나
    • 120,400
    • -4.22%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1.46%
    • 체인링크
    • 12,310
    • -3.15%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