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1회부터 8회까지 광고 완판 “광고주 신뢰 두터워”

입력 2014-06-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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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메인 포스터(사진 = 아우라미디어)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이 8회 연속 광고 ‘완판’이란 기록을 달성했다.

2일 ‘닥터 이방인’ 측에 따르면 지난 1회부터 8회까지의 방송분이 광고 판매율 100%를 달성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닥터 이방인’은 이종석, 박해진, 진세연, 강소라 등 배우들의 열연과 진혁 PD, 박진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로 이슈를 선점하며 광고주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

‘닥터 이방인’은 현 시점에서도 광고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중국에서 방송 서비스되며 한국 드라마 중 부동의 다운로드 수 1위를 지키고 있어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는 “첫 회부터 지난 8회까지 광고 연속 완판 행진은 탄탄한 스토리와 세심한 연출력, 배우들의 호연이 만들어낸 결과다”며 “시청자들의 크나큰 사랑이 완판 행진에 큰 힘을 실어줬다”고 밝혔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이날 9회 방송에서는 박훈과 한재준이 심장 기형 쌍둥이 수술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과 함께, 한승희(진세연)와 장석주(천호진)의 독대가 예고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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