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외환銀 압수수색

입력 2006-06-29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외환은행 본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대검찰청은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본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검사 4명을 포함해 모두 30여 명이 압수수색에 동원됐으며 영업 활동 지장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압수수색중이다.

압수수색은 은행장실을 포함해 여신심사부와 자료가 보관된 창고 등이며 영업 시간 이후에는 은행 서버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외환은행 매각을 주도한 이강원 전 외환은행장과 이달용 전 부행장의 자택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20,000
    • -0.79%
    • 이더리움
    • 2,89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3.25%
    • 리플
    • 2,017
    • -1.37%
    • 솔라나
    • 117,600
    • -1.51%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07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19.71%
    • 체인링크
    • 12,440
    • -0.56%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