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ISM 서비스업지수 56.3...9개월만에 최고

입력 2014-06-04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지난 5월 비제조업(서비스업)지수가 56.3을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55.2에서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다. 월가는 55.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부문별로는 신규주문지수가 60.5로 2.3포인트 상승했고 생산지수는 1.2포인트 오른 62.1을 기록했다. 고용지수는 52.4로 1.1포인트 올랐다.

ISM의 서비스업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업황의 확장과 위축을 판단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16,000
    • -1.97%
    • 이더리움
    • 2,86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3.47%
    • 리플
    • 2,003
    • -1.52%
    • 솔라나
    • 115,100
    • -2.29%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6.5%
    • 체인링크
    • 12,350
    • +0%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