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 이젠 ‘절대’ 보지마라

입력 2014-06-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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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울상이다. 최근 외국인 수급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동하며 개인들이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한 무리의 개미들은 오히려 급등주 만을 잘 매수해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비결을 알고 보니, 한때 실전수익률대회를 5회나 수상한 [엔젤클럽] 추천종목 덕분이라고 한 목소리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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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클럽] : 어려운 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럴때는 공포감을 유발하는 지수는 ‘절대’ 보지말고 저평가종목을 보아야 한다. 바로 기관, 외국인이 은밀히 매집하는 실적가치주! 주식시장에서 수급만큼 확실한 것이 없다.”라며 “이 종목은 외국인 세력이 현재 유통물량의 5%↑이상을 매집하고 있는 종목으로, 여러 세력들이 이 종목의 가격을 저울질하며 언제 급등할 지 타이밍을 재고 있는 종목이다. 좋은 기회가 왔으니 상한가에 들어가면 추가로 보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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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사일생이란 말이 딱 와 닿았습니다. 투자금 회복하려고 별의별 짓 다 해봤어요. 마지막이라고 선택한 엔젤클럽에서 말로만 듣던 대박수익이 한 주 마다 한 종목 이상 터지더라고요, 이제서야 알게 된게 후회될 정도로 전문가님의 종목포착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 [엔젤클럽] 박욱철(47세)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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