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103kg에서 50kg으로 폭풍 다이어트…변신과정 봤더니 "놀라워"

입력 2014-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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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권미진 다이어트 과정.

개그우먼 권미진이 폭풍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주변 남자들의 반응을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시에 그녀의 다이어트 과정을 담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권미진은 5일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 다이어트 성공 이후 주변의 반응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 이후 권미진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도 관심을 모았다. 한때 권미진은 103kg에 이르는 비만을 겪었다. 이후 끊임없는 노력으로 50kg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때 권미진은 언론을 통해 “69kg에서 52kg으로 감량할 때 가장 힘들었다”며 “엄마는 밝았던 103kg로 다시 돌아오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나아가 “대인기피증 증세로 은둔형 외톨이가 됐고, 몸무게 숫자에 집착하다보니 1g이라도 줄이려고 머리카락을 남자보다 짧게 자르고 가발을 썼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권미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권미진 다이어트 전에도 얼굴은 귀요미상이었네”, “권미진 103kg일 때에도 연애했었다고 함”, “권미진보다 날씬한 나도 연애 못하는데”, “권미진 다이어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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