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강경 대응에 네티즌 “생일 축하해… 현충일이 생일? 힘든 일 잊길”

입력 2014-06-06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아 SNS)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합성 사진 유포와 관련해 강경 대응 입장을 시상한 가운데 6일 현충일이 현아의 생일로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많은 네티즌은 현아 강경 대응과는 별개로 6일 현충일과 함께 맞이한 현아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hlk****는 “현아 언니 사랑해, 생일축하합니다!!!”, 199****는 “현아의 23번째 생일을 추카합니다^~^”라고 말하며 현아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또한, hel***는 “우리 패계 포함해서 모든 현아랑 동운이 생일 축하해요. 둘 다 현충일이 생일이네. 앞으로 만나면 첫 인사는 생일빵인 걸로?는 구라고, 만나기나 했으면 좋겠다. 무튼 모두 모두 사랑한다고! ♡”, qwe****는 “생일 축하! 생일은 원래 당사자가 젤 행복해야 함” 등 현아 강경 대응을 잊고 생일을 즐기길 바란다는 글이 SNS 상에서 쏟아지고 있다.

한편 현아 강경 대응에 걱정하는 눈길도 있다. ykk****는 “현아 강경 대응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만큼은 다 잊고 생일을 즐겨”, “하필 생일 전날에 이런 일을... 현아 강경 대응하는 걸 시작으로 다 진짜 혼내주자고”라고 말했다.

또 다른 트위터 아이디 2nb****는 “현충일이 현아 생일인데 안 좋은 일 때문에 힘들지 않을지 걱정. 파이팅”이라고 현아 강경 대응을 걱정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속옷 사진이 공개됐고, 현아의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에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63,000
    • -1.01%
    • 이더리움
    • 2,87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2.33%
    • 리플
    • 2,009
    • -1.9%
    • 솔라나
    • 117,700
    • -1.67%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4.57%
    • 체인링크
    • 12,410
    • -0.56%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