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에 악담… "내 눈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라"

입력 2014-06-07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왔다 장보리'

(MBC 방송화면 캡처)

재화(김지훈)가 이모 옥수(양미경)를 숨긴 보리(오연서)를 탓했다.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재화는 이모 옥수를 백방으로 찾으러 다녔지만, 끝내 보리가 알 수 있을 거란 말에 보리를 보고는 결국 악담을 퍼부었다.

재화는 보리가 그동안 옥수에 대한 소식을 숨긴 것에 왜 모른다 거짓말 했냐며 분노했다. 보리는 순간 대답할 말이 생각나지 않자 나까지 귀찮은 일 생길까봐 그랬다며 둘러댔다. 재화는 보리에게 당신이라는 여자 형편없다며 늘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고 살았냐며 소리쳤다.

보리는 그런 넌 뭐가 떳떳하냐며 맞받아쳤고, 재화는 보리에게 내 눈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며 서둘러 차를 타고 떠났다.

'왔다 장보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긴장감 최고"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다시 안 본다고?" "'왔다 장보리',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4,000
    • -0.67%
    • 이더리움
    • 2,928,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36%
    • 리플
    • 2,176
    • +0.18%
    • 솔라나
    • 127,600
    • +0.95%
    • 에이다
    • 421
    • +0.96%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0.48%
    • 체인링크
    • 13,090
    • +0.6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