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이경실 “강용석, 오현경이 말만 하면 바보처럼 웃어” 폭로

입력 2014-06-09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용석(사진= JTBC )

강용석이 오현경의 말에 과도한 리액션을 보여 녹화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용석, 오현경, 이경실, 조갑경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오현경은 “내가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모습을 본 딸이 왜 엄마만 출연하냐며 자기도 나가고 싶다고 했다. 여태까지 내가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 딸아이를 달래며 회식 자리는 데리고 나와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언급했다.

MC 손범수가 “강용석 씨의 지인들은 오현경 씨와의 호흡을 보고 뭐라고 하던지?”라고 물었고, 강용석은 “아나운서 출신, 기상캐스터 분들과도 방송을 하고 있는데 미스코리아 출신인 오현경 씨와 방송하는 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경실은 강용석의 반응에 “확실히 강용석씨가 리액션이 좋아졌다. 아들 원준이나 인준이가 무슨 얘기를 해도 리액션이 없던 분이었는데, 오현경씨가 무슨 말만 하면 바보처럼 웃는다”라고 폭로했다.

이경실의 폭로에 주위 출연자들 또한 “왠지 갑자기 강용석씨 표정이 좋아졌더라”, “아들들이 말 할 때는 대본만 보더니, 사람이 변했다”, “과한 리액션, 나도 봤다” 등의 반응을 보여 강용석을 난감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4,000
    • -2.73%
    • 이더리움
    • 2,919,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35
    • -4.46%
    • 솔라나
    • 121,100
    • -4.8%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07
    • -0.73%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1.65%
    • 체인링크
    • 12,380
    • -3.05%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