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 신인재씨 등 2명 직무집행정지 신청

입력 2006-07-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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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크는 4일 이주율 대표이사 외 2인이 신인재, 원규식 이사를 상대로 이사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필링크는 지난달 30일에도 신인재, 원규식 이사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한바 있다.

한편, 필링크는 현재 최대주주 측인 신인재, 원규식 이사와 현 경영진 측인 이주율 대표이사 사이에 경영권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대표이사
황정일, 남경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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