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현영, “내 목소리 때문에 남편과 부부싸움”

입력 2014-06-10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영 1대100 목소리 부부싸움

(사진제공 KBS)

방송인 현영이 자신의 목소리 때문에 남편과 가끔 부부싸움을 한다고 털어놨다.

현영은 10일 방송된 KBS 2TV ‘10대100’에 출연했다. 현영은 MC가 “아직 등만 봐도 설렌다던데?”라는 질문에 “등만 봐서 설렌 것이다. 아마 얼굴을 보면 화가 날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영은 이어 “남편이 성격도 좋고 다 좋지만 우리도 부부싸움을 가끔 한다. 목소리 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내 목소리가 가끔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럴 수 있는데, 아마 매일 들으니 짜증나는 날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0,000
    • -1.22%
    • 이더리움
    • 2,898,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78%
    • 리플
    • 2,102
    • -3.53%
    • 솔라나
    • 120,900
    • -3.9%
    • 에이다
    • 406
    • -2.17%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58%
    • 체인링크
    • 12,750
    • -2.45%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