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유상증자 철회…“자금 유치 어려움 예상 때문”

입력 2014-06-11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4월 24일 증권신고서를 통해 공시한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 했지만, 최근의 주가 하락으로 인해 계획했던 투자자금 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돼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보유 부동산 매각과 향후 모바일 게임 출시 등을 통한 실적상향으로 회사 운영과 차입금 상환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키로 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보다 공격적인 시장 진출과 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은 매출 증진과 부동산 매각 등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온라인게임의 공격적인 해외 서비스와 국내외에서의 지속적인 신규 모바일 게임 출시로 기업가치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2]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5.12.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4,000
    • -1.94%
    • 이더리움
    • 2,983,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2.6%
    • 리플
    • 2,084
    • -2.39%
    • 솔라나
    • 123,000
    • -4.95%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630
    • -4.1%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