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불법도박 혐의 자숙 중에 한강 캠핑 포착…비스트 용준형-미모의 여성 동석

입력 2014-06-11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도박혐의로 자숙중인 붐이 한강에서 캠프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붐과 비스트 용준형이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도심 캠핑을 즐긴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9일 붐과 용준형이 미모의 지인과 동석해 캠핑을 즐겼다. 후배인 용준형은 붐과 한강공원에서 만나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는가하면 직접 텐트를 치고 랜턴을 켜기도 했다.

앞서 붐은 지난해 11월 11일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과 함께 한 번에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이르는 금액으로 일명 맞대기 도박에 참여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자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50,000
    • -4.95%
    • 이더리움
    • 2,838,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62%
    • 리플
    • 1,994
    • -4.96%
    • 솔라나
    • 116,700
    • -6.64%
    • 에이다
    • 373
    • -4.11%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3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3.34%
    • 체인링크
    • 12,120
    • -4.87%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