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법원에 개인파산 신청 "4억원 채무…사실상 수입 없어"

입력 2014-06-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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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연합뉴스

가수 현진영(43)이 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

11일 법조계 따르면 현진영은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

현진영이 파산신청을 한 이유는 출연료 대부분이 기획사에서 받은 선급금 충당에 사용되고 있고, 현재 그가 고정 출연 중인 프로그램이 없는 등 사실상 수입이 없다는 점으로 알려졌다. 총 채무액은 4억 원 가량이다.

법원은 다음 달 중 현진영이 낸 파산신청의 수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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