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경찰, 고교 교사가 돈받고 시험지유출 의혹 수사

입력 2014-06-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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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사립 여고 교사가 학부모들에게 돈을 받고 시험지를 팔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의 모 사립 여고에 수사관들을 파견, 교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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