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증권분쟁 해결 MOU 체결

입력 2014-06-12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와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2일 한국거래소의 사법연계서비스 활성화와 투자자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거래소 손해액 감정서비스의 홍보를 통해 변호사들이 소송 수행 시 거래소 감정전문인력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거래소 불공정거래 소송지원센터 업무 관련해 전문 변호사 등과 연계해 상담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등 센터 활성화를 위해 협조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울변회 소속변호사를 한국거래소 분쟁조정심의위원 및 소송지원변호인단으로 위촉해 분쟁 해결 업무에 상호 협력하며 전문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상호 시행 및 정보공유·학술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도형 시장감시위원장은 “증권분쟁 전문 자율조정기관인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금융분쟁의 원활하고 전문적인 해결에 기여해 투자자 보호 및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6,000
    • -1.54%
    • 이더리움
    • 2,910,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1.91%
    • 리플
    • 2,087
    • -4.7%
    • 솔라나
    • 120,900
    • -3.97%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67%
    • 체인링크
    • 12,780
    • -2.37%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