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조기상환형 ELS 7개 상품 판매

입력 2006-07-06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02~14.0% 고수익 추구…총 1020억원 공모

대우증권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최고 연 10.02~14.0%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7개 신상품을 판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각각 삼성전자, 한국전력, KT&G, KOSPI200,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차, 기업은행, POSCO, 현대제철, 삼성중공업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삼성전자-한국전력-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연 11%의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되고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한다.

‘KOSPI200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마다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6%이상 상승한 경우 연 10.0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15% 수익을 지급한다.

‘LG전자 신조기상환형 ELS’와 ‘삼성전자 신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가격 대비 10%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각각 연 12%, 1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각각 65%,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현대차-기업은행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와 ‘삼성전자-POSCO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들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각각 연 13.2%,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10% 수익을 지급한다.

‘현대제철-삼성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신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이거나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한번이라도 같은 날 기준가격 대비 10%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의 총 판매 규모는 102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이번 상품과 관련한 문의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9,000
    • -0.78%
    • 이더리움
    • 3,04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5.87%
    • 리플
    • 2,108
    • -6.93%
    • 솔라나
    • 129,000
    • +1.18%
    • 에이다
    • 407
    • -1.45%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7%
    • 체인링크
    • 13,150
    • +1.7%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