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ㆍ크로아티아 개막전…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선발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3 0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크로아티아가 ‘에이스’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를 앞세워 브라질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 이변을 준비한다.

니코 코바치(43) 크로아티아 감독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과의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첫 경기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FIFA(국제축구연맹)랭킹 18위 크로아티아는 니키차 옐라비치(헐 시티)와 이비차 올리치(볼프스부르크)를 투톱 공격수로 놓고 측면 공격수로 마테오 코바치치(인터밀란)와 이반 페리시치(볼프스부르크)를 배치시켰다. 모드리치와 이반 라키티치(세비야)가 크로아티아의 허리를 책임진다.

수비라인은 시메 브르살리코(제노아)와 다리요 스르나(샤흐타르)가 측면 수비를 담당하고 베드란 초를루카(로코모티브 모스크바)와 데얀 로브렌(사우스햄튼)이 중앙 수비를 맡는다. 크로아티아의 골문은 스티페 플레티코사(FK 로스토프)가 지킨다.

한편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을 앞두고 축구팬들은 “브라질ㆍ크로아티아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의 승리가 유력하다”, “브라질ㆍ크로아티아 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가 이변의 주인공일 될까?”, “브라질ㆍ크로아티아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 우승 고고고”, “브라질ㆍ크로아티아 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 유니폼 이쁘다”, “브라질ㆍ크로아티아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 홈팬들 응원이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3,000
    • -1.44%
    • 이더리움
    • 2,97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0.59%
    • 리플
    • 2,077
    • -1.98%
    • 솔라나
    • 124,100
    • -1.27%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44%
    • 체인링크
    • 12,690
    • -0.78%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