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고수의 경고 “차라리 주식하지 않는게 낫다”

입력 2014-06-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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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클럽이 어려운 시장 속 수익종목을 연달아 발굴하며 수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센터에는 하루에 수백명에 이르는 회원들이 문의와 감사인사를 하느라 북새통이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하락장에서의 이런 놀라운 수익률의 비결은 날카로운 분석과 섬세한 투자전략으로 종목의 선정에서 매수, 매도까지 책임지고 리딩하는 시스템 덕분이다. 전문가 '슈퍼스타'는 “힘든장에서 개인들이 가장 의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전문가”라며 함께 투자하는 파트너임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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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 수급매매의 달인’ 이라고 불리고 있는 '슈퍼스타' 전문가는 “근거 있는 종목과 정확한 정보가 아니면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는 그의 고집스러운 철학이 있다.

5월말 6월초 급락장에도 우량클럽 종목들은 하루 2종목씩 꾸준한 수익을 주었고 무료체험에 참여했던 개인투자자들은 그야말로 축제분위기 였다고 한다.

“지금 현재 수급들이 들어갈 곳 탐색중인 시점입니다. 지수 하락와 무관한 이번 추천주는 현재 실적과 맞물려 강력한 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아무나 추천하는 어설픈 종목들로 매매하느니 차라리 주식을 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거래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아직 발표되지 않은 호재를 품고 있기에 매수 최적기라고 확신합니다.” –[우량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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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게 시장 관심주 및 테마주에 대한 매매비책과 핵심전략, 투자노하우를 무료체험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니 성공투자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주식데이 ‘우량 클럽’ 관심종목]
국영지앤엠, 지엔코, 일진전기, 한진해운, 한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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