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 모습은 하숙집… 들어가보면 야릇한 곳

입력 2014-06-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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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서는 여수시 공화동에 ‘00하숙’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업주 A(55·여)씨 등 3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같은 혐의로 종업원 B(30·여)씨, 성매수남 C(45)씨 등도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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