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유래, 공포의 상징이 된 이유는…?

입력 2014-06-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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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금요일 13일의 금요일 유래

▲사진 영화 '13일의 금요일' 포스터
'13일의 금요일' 유래가 화제다.

13일 각 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3일의 금요일' 유래를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게재되고 있다. 익히 잘 알려진 유래는 예수의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다.

위키백과는 "13일의 금요일(Friday the 13th)은 13일인 금요일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되는 금요일을 말한다. 13일의 금요일이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가 죽은 날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189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사업가가 자신을 포함한 13명과 13일의 금요일에 저녁식사를 한 뒤 살해된 사건도 벌어졌다는 얘기도 전해지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라 그런지 불행한일만 연달아 생긴다", "미신은 미신일 뿐, 1년에 몇번없는 13일의 금요일도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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