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ㆍ에콰도르, 사상 첫 맞대결…E조 첫 승 주인은 누구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5 2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위스와 에콰도르 경기가 열릴 에스타시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사진=AP뉴시스)

스위스와 에콰도르가 사상 첫 맞대결을 펼친다.

스위스와 에콰도르는 16일 새벽 1시(한국시간) 브라질리아 에스타시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을 갖는다.

스위스는 2006년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은 유럽의 강호로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월드컵 유럽예선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17골 6실점을 기록하며 7승 3무 무패로 브라질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반면 에콰도르는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은 바 있어 이번 대회에 거는 기대감이 적지 않다. 특히 이번 브라질월드컵은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만큼 에콰도르에게는 유리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스위스가 6위, 에콰도르는 26위로 객관적 전력에선 스위스가 앞서지만 대회장이 남미라는 점을 감안하면 에콰도르의 기세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조언이다.

한편 스위스ㆍ에콰도르전을 앞두고 네티즌 반응도 뜨겁다. “스위스ㆍ에콰도르, 잠 못 드는 밤 되겠군” “스위스ㆍ에콰도르, 남미라는 점을 감안하면 에콰도르가 절대 유리하다” “스위스ㆍ에콰도르, 전력 면에선 스위스가 압도한다” “스위스ㆍ에콰도르, 승리하는 팀은 16강 가겠네” “스위스ㆍ에콰도르, 16강 티켓 놓고 싸우는 경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7,000
    • +3.17%
    • 이더리움
    • 3,047,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6.18%
    • 리플
    • 2,140
    • +5.68%
    • 솔라나
    • 127,100
    • +7.8%
    • 에이다
    • 414
    • +5.88%
    • 트론
    • 417
    • +2.21%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3.24%
    • 체인링크
    • 13,160
    • +5.36%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