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면수심 친척·이웃… 장애인가족 성·재산 유린

입력 2014-06-16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적 장애 아내와 딸을 둔 50대 가장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이를 틈타 재산을 횡령한 친척 2명과 딸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일삼은 이웃주민 2명이 16일 구속됐다.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피해 장애인 가족들은 난방조차 안 되는 집(사진)에서 열악하게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2.08%
    • 이더리움
    • 2,918,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12%
    • 리플
    • 2,197
    • -5.59%
    • 솔라나
    • 126,200
    • -4.32%
    • 에이다
    • 417
    • -3.2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0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3.81%
    • 체인링크
    • 12,970
    • -3.14%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