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소환 조사받은 철도공단 간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4-06-17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철도공단 간부가 숨친 채 발견됐다.

17일 오전 5시 30분께 대전 대덕구 대청댐 주차장의 한 차량 안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 소속 간부 A(51)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 차량 안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이 함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A씨 주변에는 유서 형태의 메모가 함께 있었다.

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일하던 A씨는 철도 노선 중 교량이나 터널이 지나는 곳에 설치하는 폐쇄회로(CC)TV 관리 담당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그는 최근 몇 차례 검찰에 소환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6,000
    • -2.38%
    • 이더리움
    • 3,094,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2%
    • 리플
    • 2,109
    • -4.09%
    • 솔라나
    • 129,400
    • -1.15%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4.42%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