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버스 추락 사고, 전원 경미한 부상… 시민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 난다"

입력 2014-06-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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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버스 추락 사고

▲사진=연합뉴스

원생을 포함 13명이 탄 유치원버스가 높이 3m아래로 길옆으로 추락했다. 다행히 탑승자 전원이 안전벨트를 매 큰 피해를 막았다는 소식에 시민들도 가슴을 쓸어 내렸다.

18일 시민들은 관련 글을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한 시민은 "유치원버스 추락 사고,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난다"라고 했다.

다른 시민도 "유치원버스 추락 사고, 제발 애들 탄 통학버스 운전은 더 유의해주시길"이라며 안전운전을 요청했다.

또 "유치원버스 추락 사고, 아이들이 크게 다치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앞서 전날 오전 9시 30분께 전북 완주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유치원생 13명이 탄 24인승 버스가 3m 아래 논으로 추락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 김모(35)씨와 지도교사 김모(31·여)씨, 박모(5·여) 양 등을 포함 13명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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