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고의 응원 파트너 1위★ "남자 김우빈ㆍ여자 수지"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8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우빈, 수지(사진=알바천국, 뉴시스)

2014 브라질월드컵 시즌, 불타는 응원 현장을 함께하고 싶은 연예인은 김우빈과 수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2030남녀 1223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이상형' 설문조사를 한 결과, 김우빈(30.2%)과 수지(29.6%)가 월드컵 경기에 같이 응원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각각 뽑혔다.

특히 김우빈의 인기는 20대에서 좀 더 두드러져 젊은이들 사이의 '대세남'임을 증명했다. 같이 응원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20대는 31%, 30대는 26.3%로 20대 응답자가 약 4.7%포인트 높았다. 반면 수지는 20대는 29.4%, 30대는 30.2%로 미묘한 수치지만 20대 보다 30대에게 더 높은 인기도를 보였다.

다음으로 같이 응원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2위는 이종석(22.6%), 3위는 헨리(20.6%), 4위는 이민호(13.7%), 5위는 박해진(13%)순이었다.

이와 함께 같이 응원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2위는 아이유(27.4%), 3위는 전지현(25.7%), 4위는 현아(11.4%), 5위는 설리(6%)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김우빈은 '축구 경기 스태프 알바하면 경기보다 더 눈길 갈 것 같은 연예인'에서 3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 월드컵 경기 시 경기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 요주의 인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에 이민호(21.9%), 3위에 이종석(18.6%), 4위에 박해진(17.3%), 5위에 헨리(10.2%)가 뒤를 이었다.

또, 축구 유니폼이 가장 잘 어울릴 연예인에서도 김우빈이 39.8%의 높은 수치로 1위를 차지해 어떤 옷도 소화해낼 연예인임을 증명했다. 이어 이민호(22.7%), 이종석(17.3%), 박해진(13.3%), 헨리(6.9%)가 축구 유니폼이 잘 어울릴 연예인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69,000
    • +2.2%
    • 이더리움
    • 2,793,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729,000
    • +1.96%
    • 리플
    • 2,004
    • +1.57%
    • 솔라나
    • 119,900
    • +5.64%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7.2%
    • 체인링크
    • 12,500
    • +3.56%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