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하루만에 반등…578.24(3.26P↑)

입력 2006-07-12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26포인트(0.57%) 오른 578.24로 마감했다. 거래소시장이 옵션만기일과 삼성전자 실적발표 등 굵직한 변수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코스닥시장은 장 중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닷새만에 '사자'로 전환, 13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8일만에 '팔자'로 돌아서며 81억원 순매도로 마감했다. 기관은 이날도 19억원 순매도를 기록하며, 10일 연속 매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인터넷(3.28%) 출판매체(1.90%) 섬유의류(1.63%) 통신장비(1.56%) 등이 강세였고, 금속(-1.87%) 비금속(-1.38%) 음식료담배(-1.46%) 등은 약세였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미국 자회사 라이코스의 뉴스사이트를 매각했다는 소식으로 7.38% 올랐다. 휴맥스는 외국계 매수세가 폴리며 11.23% 급등했다.

초록뱀과 디에스피도 각각 14.59%, 8.43% 상승하며 TV드라마 제작사 열풍을 이어갔다.

반면, VK는 상장폐지에 앞서 실시된 정리매매 첫날 88.99%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44억원으로 줄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0개를 포함해 409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 등 460개는 떨어졌다. 75개는 전날과 같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1,000
    • -2.69%
    • 이더리움
    • 3,09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67%
    • 리플
    • 2,117
    • -3.95%
    • 솔라나
    • 130,800
    • -1.28%
    • 에이다
    • 405
    • -2.17%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3.12%
    • 체인링크
    • 13,220
    • -0.45%
    • 샌드박스
    • 133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