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기성용·구자철, 때 아닌 ‘경고 주의보’...벨기에전 출전 못할수도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8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등 축구 대표팀의 핵심멤버들에게 경고 주의보가 내렸다.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판타나우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한국 대 러시아 전의 결과, 1-1 무승부로 양팀이 승점 1점씩 획득했다.

이날 한국은 질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선전했다. 하지만 이날 MOM(Man of match)으로 뽑힌 손흥민을 비롯해 중원의 핵심선수 기성용, 구자철이 아르헨티나 출신 주심 네스토르 피타나에게 경고를 받으며 다음 경기에서 몸을 사려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월드컵 규칙상 경고를 연이어 받으면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뛸 수 없다. 만약 세 선수 중 한 명이라도 다음 알제리 전에 경고를 받게 되면 벨기에 전에는 출전할 수 없는 것이다.

한국은 오는 23일 새벽 4시 알제리와 H조 두 번째 경기를 가지며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마지막 조별예선 경기를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0,000
    • -1.04%
    • 이더리움
    • 3,118,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06%
    • 리플
    • 2,127
    • -0.23%
    • 솔라나
    • 128,400
    • -0.62%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63%
    • 체인링크
    • 13,07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