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 스페인 유니폼 입은 장예원, 응원 무색…챔피언의 탈락

입력 2014-06-19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예원

2010년 남아공월드컵 챔피언 스페인의 몰락을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안타깝게 지켜봤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 칠레 경기를 관전하며 열혈 응원을 펼치던 중 카메라에 모습이 포착됐다.

관중석에 모습을 드러낸 장예원 아나운서는 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채 열혈 응원에 나섰지만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다. 앞서 네덜란드에 5대 1로 패한 스페인이 전반 19분 바르가스의 선제골에 조직력을 무너트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스페인 칠레전 중계방송 시청 중 장예원을 본 축구팬들은 “장예원 아나운서였구나. 미녀의 등장에 깜짝 놀랐었다” “관중석에서 빛이 날 정도였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이렇게 예뻤구나” “장예원 아나운서 여신포스가 묻어난다. 선수 와이프인 줄 알았다” “장예원 같은 미녀가 응원했는데 진 스페인, 안타깝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적함대’ 스페인은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무기력하게 네덜란드와 칠레에 잇달아 승기를 내주며 일찌감치 16강 탈락을 확정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3,000
    • -0.93%
    • 이더리움
    • 2,903,000
    • -5.22%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66%
    • 리플
    • 2,182
    • -0.68%
    • 솔라나
    • 127,800
    • -0.93%
    • 에이다
    • 416
    • -4.8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3.2%
    • 체인링크
    • 12,930
    • -3.79%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