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착한 동반성장 실천에 최고경영자 잰 걸음

입력 2014-06-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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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협력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발굴·개선하는 남동발전표 착한규제 구현을 위해 경영진이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하여 손톱 및 가시를 제거하는 릴레이 현장 소통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도 허엽 사장이 직접 전남(광주, 장성) 소재 협력중소기업 2개사(한일종합기계, 탑선)를 방문하여 중소기업이 보유한 경쟁력있는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성장 잠재력, 우수제품 수출 활성화 방안 등 구체적인 애로사항 파악에 귀 기울이는 소통과 현장밀착형 스킨십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시 허엽 사장은 “우수한 성능을 보유한 신제품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교체시기가 도래한 발전설비에 우선 적용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하였으며, 특히, “내수도 중요하나 세계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와같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남동발전의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과 상생협력 노력이 종자씨가 되어 협력기업 평균 해외수출액 증가, 고용창출 증가, 중소기업지원 만족도 상승 등 동반성장 분야 전 부문에 걸쳐 가파른 수직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특히, 남동발전과 중소기업연합이 공동으로 설립한 중소기업제품 수출전문 무역회사 G-TOPS(Global Trade of Power System)의 대규모 해외 기자재공급 계약 성과를 필두로, 독자적으로 추진중인 해외 수출거점지역을 통한 상시 인콰이어리 발굴이 기폭제가 되어 폭발적인 수주로 연결되고 있어 협력사들이 앞다투어 남동발전과의 해외 동반진출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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