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알렉스 송, ‘엘보우 공격’으로 레드카드… 크로아티아 2-0 카메룬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9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카메룬의 알렉스 송(바르셀로나)이 격투기 기술인 ‘엘보우(팔꿈치) 공격’으로 퇴장 당했다.

알렉스 송은 19일 오전 7시(한국시간) 카메룬과 크로아티아와의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전반 40분 상대 공격수 만주키치(바이에른 뮌헨)의 등을 팔꿈치로 가격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심판은 즉각 레드카드를 꺼내며 알렉스 송에게 퇴장명령을 내렸다.

전반전 내내 크로아티아의 강한 공격에 끌려 다니던 알렉스 송은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공과 상관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수에게 격투기에서나 볼 수 있는 팔꿈치 공격을 선보인 뒤 그라운드를 떠나야만 했다.

한편 알렉스 송의 퇴장을 본 축구팬들은 “크로아티아ㆍ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순간 격투기 보는 줄 알았다”, “크로아티아ㆍ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무에타이 공격! 스스로 자멸했네”, “크로아티아ㆍ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심판이 잘 봤네”, “크로아티아ㆍ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 곡괭이 공격 너무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2,000
    • -1.25%
    • 이더리움
    • 2,82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34,000
    • -3.17%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15,200
    • -0.95%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5.4%
    • 체인링크
    • 12,180
    • +0.3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