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ㆍ그리스, ‘탈락 위기’ 몰린 일본, 그리스 상대로 기사회생할까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9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일본 축구국가대표팀이 그리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한다.

FIFA(국제축구연맹)랭킹 46위 일본은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다스두나스 경기장에서 그리스와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C조 2차전을 갖는다.

지난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게 1-2로 역전패한 일본은 이번 그리스와의 2차전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이 사실상 무산된다.

일본으로서는 ‘에이스’ 가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진 탈출이 절실하다. 가가와는 지난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그렇다할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한 채 후반전 교체되며 고개를 떨궜다.

그리스 역시 일본과 같은 처지다. FIFA랭킹 12위인 그리스는 콜롬비아와의 1차전에서 0-3으로 완패하며 굴욕을 맛봤다. C조 최하위에 위치한 그리스에게 일본전 패배는 조별예선 탈락을 의미한다.

그리스는 ‘주포’ 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셀틱)의 침묵이 일본전에서 깨지기만을 바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7,000
    • -0.84%
    • 이더리움
    • 2,98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04%
    • 리플
    • 2,080
    • -1.84%
    • 솔라나
    • 124,200
    • -1.19%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44%
    • 체인링크
    • 12,640
    • -1.3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