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캠핑용품 최대 50% 할인

입력 2014-06-19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19일부터 전국 139개 전 점포에서 캠핑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나들이 및 캠핑 활동을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캠핑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보통 여름 바캉스 시즌에 진행하던 행사를 한 달 가량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캠핑체어 12개 전 품목, 캠핑침낭 3개 품목, 나들이·캠핑매트 18개 품목을 각각 20%씩 가격 인하한다. 바비큐 그릴, 바비큐 소품, 캠핑 테이블 세트, 캠핑용 랜턴, 랜턴 스탠드, 캠핑테이블 세트, 캠핑용 카트, 에어베드, 캠핑용 펌프, 에어베개 등 30여가지 상품은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싱글 에어베드 1만원, 랜턴 스탠드 1만9900원, 파라솔 6900원, 레트로 그릴 1만9900원이다.

또 실속형 테스코 4~5인용 오토텐트 19만9000원, 홈플러스와 코베아가 단독으로 기획한 돔 형태 에벅 텐트 39만9000원, 테스코(Tesco) 2인용 돔텐트 2만9900원도 준비됐다.

매년 기획 수량 완판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테스코 접이식 체어는 약 20% 할인된 1만5900원에 판매되며, 테스코 스크린 그늘막과 컴팩트 로우체어는 각각 2만9900원, 5만59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0,000
    • -0.9%
    • 이더리움
    • 2,983,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2.34%
    • 리플
    • 2,089
    • -0.1%
    • 솔라나
    • 124,800
    • +0.16%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1.38%
    • 체인링크
    • 12,650
    • -0.94%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