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백현 열애, 구도+분위기 똑닮은 셀카에 네티즌 "티 많이 냈었구나"

입력 2014-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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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사진=태연, 백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올린 비슷한 셀카가 네티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9일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은 태연과 백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비슷한 구도와 분위기의 셀카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태연과 엑소는 각각 침대 위에서 흰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카메라 렌즈에 얼굴을 근접한 채 셀카를 찍었다. 태연과 엑소의 이 같은 셀카에 네티즌은 "태연 엑소 열애, 너무 비슷하다고 생각함. 일부러 찍은 것 같아", "태연 엑소 열애, 커플 티 낸 것", "태연 엑소 열애, 사귀는 티 내고 싶었나봐", "태연 엑소 열애, 이렇게 은근히 커플 티 내다가 결국 공식 인정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19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부터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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