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루 만에 반등 성공…44.1% 기록

입력 2014-06-19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8~19일 이틀 간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지지율)는 44.1%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 박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였던 41.4%보다 2.7%P 상승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1일에는 51.1%를 기록했으나, ‘문 후보자 친일발언’ 이후 급격하게 떨어졌다.

그러나 청와대가 문 후보자의 버티기에 곤혹스러워 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박근혜 지지율이 반등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문 후보자가 당청의 사퇴불가피론에도 불구, 버티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 의견은 증가하면서 새누리당 지지율도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 11일에 45.1%를 기록한 뒤 전날에는 36.9%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이날 새누리당 지지율이 39.9%를 기록, 전날보다 3.0%P 상승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과 자동응답, 유무선 혼합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4,000
    • -0.87%
    • 이더리움
    • 2,949,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79%
    • 리플
    • 2,215
    • -3.28%
    • 솔라나
    • 127,500
    • -3.04%
    • 에이다
    • 423
    • -0.9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2.61%
    • 체인링크
    • 13,120
    • -1.35%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