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LG전자 ‘트롬세탁기’, 터보·바람 ‘듀얼 건조 시스템’

입력 2014-06-20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는 친환경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해 ‘듀얼 건조 시스템’을 갖춘 트롬세탁기를 지난 4월 선보였다. 이 제품(FR4160MTNTH)은 물 사용량과 기존 제품 대비 건조 시간 최대 40%, 전기료 10%를 각각 줄였다.

건조기능은 ‘터보 건조’, ‘바람 건조’ 2가지 방식으로 제공해 필요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세탁물 3kg 기준 두 방식 모두 전기료 260원 수준에 불과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건조시간은 터보 건조가 60분, 바람 건조가 70분 정도다. 아울러 ‘스피드워시+드라이’, ‘셔츠 한 벌 드라이’처럼 소량 세탁과 건조를 위한 코스도 새롭게 적용했다.

NFC(근거리무선통신)를 활용한 스마트 기능도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실행 후 제품 ‘NFC 태그온(Tag On)’에 스마트폰을 대기만 하면 2~3초 내 제품 오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세탁 코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려받아 새로운 코스로 세탁할 수도 있다.

이밖에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6가지 손빨래 동작을 구현하는 ‘6모션’ △드럼통 내부 세 방향에서 강력한 물줄기를 뿌려주는 ‘3방향 터보샷’ △살균구김제거에 탁월한 ‘트루 스팀’ 등 LG 트롬만의 앞선 세탁 기술을 적용했다.

한편, 이 제품은 ‘세탁 21kg, 건조 12kg’ 모델로 가격은 출하가 기준 190만원대다. LG전자는 ‘듀얼 건조 시스템’을 출하가 170만원대인 ‘세탁 19kg, 건조 11kg’ 모델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들 신제품은 모두 에너지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7,000
    • -1.58%
    • 이더리움
    • 3,135,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06%
    • 리플
    • 2,134
    • -0.51%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05%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