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장백산 생수' 계약해지 요청 "수십억 손해 감수"

입력 2014-06-20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키이스트)

배우 김수현 측이 결국 수십억의 손해를 감수하고 논란이 된 생수 광고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20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수현 측은 중국 헝다 기업에 광고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김수현은 최근 전지현과 함께 중국 헝다그룹의 헝다빙촨(헝다생수) 모델로 발탁됐다. 하지만 이 생수는 원산지를 백두산의 중국명 장백산으로 표기하고 있었다. 이는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심각한 역사적, 외교적 문제를 야기하는 것으로 모델로 나선 김수현, 전지현에 대한 비난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원산지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3,000
    • +2.92%
    • 이더리움
    • 2,960,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9.55%
    • 리플
    • 2,049
    • +0.69%
    • 솔라나
    • 124,900
    • +4.34%
    • 에이다
    • 394
    • +2.07%
    • 트론
    • 405
    • +1.7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6.63%
    • 체인링크
    • 12,690
    • +3.85%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