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문창극 군복무 중 규정위반 보도, 사실 아니다"

입력 2014-06-21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방부는 21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군 복무 기간 중에 대학원을 다닌 것은 규정 위반이라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학위 교육은 장기 복무로 선발된 자에 한해 군에 필요한 정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주간 위탁교육과 자질 향상을 위한 야간 위탁교육이 있다"며 "개인적으로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과 후 또는 휴일에 대학원에 다니는 것은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며 현황을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원 교과과정과 개인 여건에 따라 상황이 다양하므로 대학원 이수 여부와 정상적 군 복무 이행 여부를 단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제한된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전해철 의원의 요청으로 이러한 관련 규정을 전 의원측에 지난 20일 대면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2,000
    • +2.86%
    • 이더리움
    • 3,199,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79%
    • 리플
    • 2,108
    • +1.59%
    • 솔라나
    • 135,100
    • +4.08%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0.9%
    • 체인링크
    • 13,610
    • +3.9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