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수해지역 특별 A/S캠페인 실시

입력 2006-07-18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M대우는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침수차량을 대상으로 ‘수해지역 특별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GM대우는 이를 위해 A/S지역본부 주관 하에 판매본부와 협조해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 다빈도 수해 및 태풍 피해 지역에 파견한다.

GM대우는 7월초부터 9월말(차량 입고일 기준)까지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특별서비스 팀을 구성 ▲침수 차량 무상 점검 ▲에어크리너 엘리먼트, 연료 필터•휴즈•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경미한 수해차량 시동조치 등을 해주기로 했다.

또한 집중호우 발생시 비상업무 진행을 위해 관할 관청과 협조체제를 구축 하는 등 수해 발생시 즉각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당사 고객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구축했다.

GM대우 A/S사업본부 정종욱 전무는 "수해로 인해 자동차 엔진까지 침수된 경우, 엔진 및 변속기, 전기장치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는 만큼 시동을 걸지 말고 차량을 밀거나 견인해 침수지역을 먼저 벗어난 후 가까운 GM대우 정비사업소에서 A/S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해 피해로 인해 전국 GM대우 정비사업소에 입고된 차량에 대해서는 수리비 총액의 30%를 할인해주는 ‘수리비 특별 할인 서비스’ (자차 보험 가입자는 보험 처리)도 함께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27,000
    • +2.98%
    • 이더리움
    • 2,982,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8.58%
    • 리플
    • 2,087
    • +6.05%
    • 솔라나
    • 125,900
    • +4.83%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7.87%
    • 체인링크
    • 12,810
    • +5.52%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