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 가나와 2-2 무승부…클로제 동점골

입력 2014-06-22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로제(사진=AP뉴시스)

‘전차군단’ 독일과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의 맞대결이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독일과 가나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사 에스타디오 카스텔랑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독일은 포르투갈전(4-0) 승리에 이어 가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해 중간성적 1승 1무(승점4)로 G조 1위를 지켜냈다.

독일과 가나는 전반전까지 0-0으로 팽팽한 경기를 이끌었고 후반 6분 독일의 마리오 괴체는 첫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곧 가나의 반격이 시작됐고 선제골 3분 만에 앙드레 아예우가 동점골을 터트렸고, 후반 18분에는 아사모아 기아이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후반 교체 투입된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라치오)15호골이자 동점골을 터트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결국 독일과 가나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2-2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독일과 가나의 경기를 본 네티즌은 “역시 클로제 대박”“볼만한 승부”“ 영웅이 있어 더욱 즐겁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0,000
    • +1.69%
    • 이더리움
    • 3,07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84%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28,200
    • -1.54%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1%
    • 체인링크
    • 13,050
    • -1.2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