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루에타, 임원진 자사주 매입 소식에 5거래일 만에 반등

입력 2014-06-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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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에타가 임원진들이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는 소식에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29분 현재 솔루에타는 전거래일 대비 2.46%(600원) 상승한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박성권 전무이사는 지난 20일 2000주를, 정순천 이사는 1000주를, 이명환 이사도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일반적으로 최대주주를 비롯 회사 경영진들이 장내에서 주식을 사들이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주가부양 의지로 해석될 수 있어 주가 상승의 신호탄으로받아들여진다.

회사 측은 “임원진의 장내 매입은 최근 시장에서의 주가하락이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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